르네상스와 바로크에서 인상주의, 후기 인상주의, 근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회화와 판화, 드로잉, 조각, 사진의 전 분야를 다루는 샌디에이고 미술관에서 온 65점의 명화를 만나게 되는 기회!
‘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’로 불리며 캘리포니아에서 LA 다음으로 큰 도시로 손꼽히는 샌디에이고의 시립 미술관은 시에서 수집한 소장품을 포함해 개인 후원가들이 기증한 작품을 토대로 1926년 2월 28일 발보아 파크 내에 개관하여, 근대와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약 3만여점의 방대한 소장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.
최고의 흥행을 이끌었던 <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> 제작사가 선보이는 2025년 두 번째 명화 전시회 <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>는 서양미술사 책에서만 만날 수 있던 엘그레코, 보쉬, 클로드 모네, 고야, 드가, 소로야 등 대가들의 작품을 한국에서 최초 공개합니다.
샌디에이고 미술관 개관 100년 동안 단 한 번도 해외로 반출하지 않았던 주요 상설 컬렉션 25점이 공개되는 최초이자 마지막 기회를 바로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나보세요.